오늘의 답변에 대한 평가예요. 다음 연습에서 바꿀 수 있는 것만 적었어요.

8월 28일 · 경희대 간호학과 1회차

📄 생기부를 보면서 연습한 회차예요 — 다음엔 덮고 도전해볼까요?

김민서 면접관이 본 리포트前 대학 입학사정관 12년 · 본인이 만든 기준으로 평가했어요
오늘의 최우선 과제 · 딱 하나

주장 뒤에 생기부 속 경험을 근거로 붙이기 — 좋은 답이 세 번, 근거 없이 끝났어요.

지금 단계: 근거 붙이기 연습 중 → 다음 단계: 근거를 숫자로 말하기

먼저, 잘한 것

꼬리질문에서 말을 멈추지 않았어요. 예상 밖 질문 2개에서 침묵 없이 자기 언어로 답했어요.

캠페인 활동의 역할 설명이 구체적이었어요. “제가 보건소 담당자께 직접 연락해서”는 실감 있는 답이었어요.

질문별로 다시 보기

일곱 문항 중 핵심 3개를 골라 정리했어요.

Q2. 감염병 캠페인에서 본인 역할 역할
내 답변
“친구들이랑 같이 포스터를 만들고… 어… 제가 보건소 담당자께 직접 연락해서 자료를 요청했습니다. 그래서 캠페인이 잘 됐던 것 같습니다.”

살릴 문장 — 형광펜 친 부분이에요. 역할이 구체적이라 믿음이 가요.

빠진 근거 — “잘 됐다”에서 끝났어요. 생기부에 있는 참여 인원 120명 — 이 숫자를 입으로 말하면 답이 완성돼요.

이 답에 붙을 다음 꼬리질문

· 담당자가 자료를 못 준다고 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? 배움
· 그 캠페인에서 계획대로 안 된 건 뭐였나요? 사실 확인

Q3. 백신 통계 탐구, 직접 한 범위 사실 확인

Q5. 3년 동아리와 간호학과의 연결 연결

전달력

17회“어…” 횟수
38초평균 답변 길이
6초가장 긴 침묵

다음 회차부터는 회차별 변화가 그래프로 보여요.


이 꼬리질문들로, 한 번 더 해볼까요?

같은 질문도 다음엔 다르게 물어봐요 — 그래서 진짜 연습이 돼요.

한 번 더 연습하기
부모님께 리포트 보내기

답변 원문과 목소리는 서연님이 허락할 때만 보여요.
공유 링크는 7일 뒤 만료되고, 열람되면 알려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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